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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리튬 이온 초전도체로 안전한 고성능 전고체 배터리 구현

2021-06-16
주제:
배터리 기술,리튬 이온,나노 기술,인기,초전도
2020년 4월 10일 국가 과학 기술 연구 위원회



액체 전해질 기반의 리튬 이온 배터리는 주로 전기 자동차 및 에너지 저장 장치용 배터리에 사용됩니다. 그러나 최근 전지의 안전성 문제가 여러 차례 제기되면서 가연성 액체 전해질을 사용하는 기존 전지의 사용에 대한 다양한 우려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안전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전지의 모든 구성요소를 고체로 대체하는 전고체 전지 기술이 큰 주목을 받고 있다. KIST 김박사 연구팀은 아지로다이트(argyrodite)라는 황화물 기반 결정 구조를 이용하여 초이온 전도성을 갖는 고체 전해질을 개발했다. 출처: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일반 배터리에 사용되는 액체 전해질에 필적하는 고속 리튬 이온 전도성 고체 전해질 재료. 생산성과 재료 성능 간의 타협 없이 리튬 이온 초전도체를 위해 개발된 혁신적인 합성.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에너지소재연구단 김형철 박사팀(총장 대행 윤석진)이 '황화물계 초이온전도체' 개발에 성공했다. 전고체 전지의 고성능 고체 전해질로



이 연구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와 방위사업청(장관 왕정)으로부터 재정적 지원을 받은 민군기술협력단 이중용도기술사업의 지원을 받았다. 홍). 이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최기영)의 지원을 받아 한국과학기술연구원의 기관연구사업과 국가연구재단의 기후변화 해결을 위한 기술개발사업의 지원도 받았다. 이번 연구 결과는 나노과학 및 나노기술 분야의 권위 있는 국제학술지인 Nano Letters(IF: 12.279, JCR 상위 5.743%) 온라인판에 게재됐다.